오늘의 과제는 캔바를 이용해 광고 기획안 작성하기.
먼저 기획안 작성을 위해 타깃/목적/메세지/카피/톤앤매너를 설정한다.
CTA : 행동을 유도하는 문장
* 좋은 CTA
1. 행동을 유도함 (ex : 지금 신청하기, 포트폴리오 완성, 디자이너 시작하기)
2. 손해 보기 싫게 만듦 (ex : 선착순 모집 마감, 마지막 모집, 국비지원 마감 임박)
3. 미래를 상상하게 함 (ex : ai 시대 이후에도 살아남는 디자이너)
* 포스터 구조에서 CTA의 위치
HOOK | 관심끌기 ⬇️ (ex : ai 디자이너)
VALUE | 왜 좋은지 설명 ⬇️ (ex : 기획부터 편집까지, 전 과정 ai 실습)
CTA | 그래서 지금 뭐할건데? (ex : 97% 국비지원, 지금 신청하기)
# 캔바 작업

챗지피티의 피드백 : 모든 사람이 동시에 소리지르는 느낌이다. 어디서부터 읽어야 할지, 뭐가 핵심인지 흐려지고 있다.

챗지피티의 피드백 : 메인 타이포가 답답함, 글씨는 왼쪽 정렬이 더 세련됨, 상단과 하단 문구가 촌스러움

챗지피티의 피드백 : 시선의 중심이 애매함, 회색, 빨간색, 제목 중에서 어디서부터 어디로 읽어야할지 모르겠음
무한 피드백 굴레에 지쳐 챗지피티 이미지로 만들기.
# 챗지피티 작업

후킹 멘트를 바꿨고, 컬러 방향을 잡으니 그럴듯 해졌다.
1. 오늘 학습 키워드
캔바로 광고 기획안 작성하기
2. 오늘 학습 한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기
광고는 단순히 예쁘게 만드는 게 아니라
사람이 어디를 먼저 보게 할지
설계하는 작업이라는 것을 느꼈다. (feat. CTA)
3. 학습하며 겪었던 문제점 & 에러
- 문제&에러 :
1) 처음에는 핀터레스트에서 본 감각적인 포스터 느낌만 따라가려고 했다.
근데 지금 보니 광고 포스터보다는 정보 전달형 포스터 레퍼런스를 많이 참고한 듯
2)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전부 강조하려다보니
핵심이 보이지 않고 시선이 분산됐다.
3) 처음에는 예쁜 포스터를 만드는데 집중했는데,
수정할수록 사람의 시선을 멈추게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.
4) CTA라는 개념을 잘 몰랐다.
- 내가 한 시도
1) 어떤 요소가 먼저 보이는지 수정했다.
2) CTA가 왜 필요한지 따로 찾아보고 공부했다.
- 해결 방법
단순히 정보를 나열하고 많이 보여주는게 아니라,
가장 먼저 보게 만들 문장을 정하고 그 외 요소는 덜어내야 한다.
- 새롭게 알게 된 점
후킹의 중요성을 가장 크게 느꼈다.